나라비전, 내·외부망 간 자료교환 솔루션 ‘깨비브릿지’ 출시
나날이 발전하는 기술로 다양한 보안 솔루션이 출시되고 있지만, 해킹 또는 파일 유출 관련 보안 사고는 해마다 발생되고 있다. 이러한 환경 속에 보다 나은 보안 시스템에 대한 요구에서 비롯된 것이 망분리 시스템이다.
하지만 분리된 네트워크 환경에서도 망간 자료교환 시 USB나 CD 등의 저장매체를 이용해야 하는 불편함과, 분실이나 유출 등으로 인해 발생 할 수 있는 보안사고 등의 외부 위협에는 여전히 취약하다.
그 동안 이러한 불편과 위험 요소를 감수하면서도 망 분리 구성하여 시스템을 운영해 온 공공기관 및 기업의 어려움을 나라비전에서 출시한 깨비브릿지가 다소 해소해 줄 전망이다.
깨비브릿지는 내부망과 인터넷 망 간 메일을 통해 자료를 전송하여 저장매체를 이용해야 했던 기존 자료교환의 번거로움을 해소하며, 자료 전송 전 결재자의 전송 자료의 원문 확인과 승인절차를 통해 내부 중요 자료의 유출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또한 전송된 모든 데이터는 망별, 상태 별로 전송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자료의 재전송, 데이터 원문 저장 등의 통합 관리가 가능하다.
사용자 측면에서도, 외부 출장 시 내부망으로 손쉽게 자료를 전송할 수 있기 때문에 시간,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업무 자료를 전달할 수 있으며, 저장매체 없이 내부망에서 자료를 발송하는 등 자료교환 체계 이용이 업무 수행에 편리함을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된다.
나라비전 관계자는 “Kebi Bridge가 저장매체를 통해 불편하게 자료 전송을 해야 했던 기존 전송 방식의 불편함을 크게 해소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하며, “네트워크를 분리하여 운영하는 공공 기관의 자료교환 시스템 수요는 날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나라비전 개요
나라비전은 1995년에 설립된, 공공기관 및 기업에 특화된 웹메일 솔루션 개발 및 구축 전문 기업이다. 국내 최초 웹메일 솔루션인 KEBI를 시작으로, 편의성과 보안성을 겸비한 에어즈락 메일까지 다양한 고객의 요구와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에 발맞춰 지속적으로 혁신하고 있다. 30여 년간 1,000여 개 이상의 웹메일 및 메시징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한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 가치를 증대하고 만족을 극대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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