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제57주년 제헌절을 맞아 전 가정·기관에서 빠짐없이 태극기를 달아 제헌절을 다 같이 경축해 줄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시는 이에 따라 연중 24시간 국기 게양제도 시행으로 각 가정에서는 국기를 제헌절 전날부터 계속 게양할 수 있다고 밝히고 심한 비·바람(악천후)등으로 훼손될 우려가 있는 경우에만 국기를 강하해야 한다고 안내하고 있다.

국기게양 위치는 집 밖에서 바라볼 때 단독주택의 경우 대문의 중앙이나 왼쪽에 게양하고 공동주택의 경우는 각 세대의 난간 중앙이나 왼쪽에 게양하면 된다.

태극기가 없는 가정에서는 가까운 우체국을 직접방문 또는 전화로"우편 주문 판매"를 이용하거나 인터넷 우체국(www.ePOST.go.kr)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제헌절은 자유민주주의를 기본 이념으로 한 대한민국 헌법제정을 온 국민이 경축하고 헌법정신을 계승·발전시켜 국민의 준법정신을 앙양하기 위한 기념일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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