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시장, 616명 아르바이트생과 서울을 말한다

- ‘원순씨의 서울이야기 시즌2’ ‘원순씨, 서울시 아르바이트 대학생을 만나다’ 개최

- 30일(월) 14:00~15:30 이화여대 음악관에서 열려

서울--(뉴스와이어)--박원순 서울시장은 30일(월) 대학캠퍼스에서 청년들과 토크콘서트를 갖는다. 참석하는 청년들은 방학을 맞아 서울시에서 7월 한 달간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616명의 대학생이다.

서울시는 이날 오후 2시 30분부터 60분간 이화여자대학교 음악관에서‘원순씨, 서울시 아르바이트 대학생을 만나다’라는 주제로‘원순씨의 서울이야기 시즌2’제10회 생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7월 한 달간(3~31일) 각 부서에서 시정을 체험한 아르바이트생들을 격려하고, 서울시의 미래에 대한 비전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날 아르바이트 현장을 담은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이어지는 ‘원순씨의 이야기’ 시간을 통해 박 시장이 대학생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평소 청년들에게 전하고 싶었던 청춘의 소중함과 삶의 철학에 대한 메시지를 들려줄 예정이다.

‘원순씨에게 바랍니다’ 시간에는 대학생들이 박원순 시장에게 평소 궁금했던 점을 자유롭게 질문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때, 사전에 행사장 로비에 설치된 ‘원순씨에게 바라는 희망공간’을 통해 전달 받은 ‘서울시와 시장에게 바라는 것’을 주제로도 대화가 이어진다.

사전행사로는 2시 10분부터 이화여대 동아리의 열정적인 댄스공연(재즈댄스 동아리 뷰할로, 힙합 동아리 라온소울)도 펼쳐진다.

행사는 라이브서울(tv.seoul.go.kr), 라이브원순(mayor.seoul.go.kr/wonsoontv) 등의 서울시 채널과 KT올레온에어, 아프리카TV, 다음TV 등 민간채널에서도 생방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서정협 서울시 행정과장은 “이번 행사는 앞으로 서울시 발전을 이끌고 미래를 열어 나갈 청년들을 격려하고, 짧은 기간이나마 서울시를 체험해 본 대학생들이 생각하는 서울시 비전에 대해서도 함께 이야기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서울특별시 행정국
행정과 이준환
02-2171-2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