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대행사 지트컴, 프리스트(Prist)로 개명
이 회사는 “PR을 신봉하는 사람들, PR 하는 사람들”을 지칭하는 의미로 PRist 회사명과 로고를 사용하였으며, 현재 마포구 공덕동에 위치하고 있다. 또한 이 회사 홍양선 (41) 대표는 대우자동차 홍보실과 홍보대행사 KPR 등을 거쳐, 지난해 4월 프리스트의 전신인 홍보대행사 지트커뮤니케이션을 설립, 운영해 왔다.
현재 이 회사는 하니웰코리아, 어드밴텍테크놀로지스, 퍼피레드, 한성식품, 비트로시스, 원숭이학교 등 자동차, IT. 유통, 레저 등의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으며, 주요 대행 업무는 언론홍보(퍼블시티), IR, 이벤트, 컨설팅, PI, 광고 등 홍보 환경 전반에 관한 서비스를 실행하고 있다.
홍양선 대표는 홈페이지를 통해 국내 홍보대행사의 성장은 88년 올림픽이후 출발됐으며, 다국적기업을 기반으로 한 초창기 1세대와 90년대 후반 IT 경기에 편승한 제2세대 그리고 2000년대 초반 다양한 홍보경험을 토대로 출발한 3세대로 구분하고, 앞으로 3세대 전문 홍보인으로서의 역할을 강조했다. 홍 대표는 홍보산업의 외형적 성장에 비해 그동안 질적 성장이 부족했다고 지적하고, 보다 전문화된 홍보 서비스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새롭게 오픈한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홍보 컨설팅을 비롯, 유형별 홍보 서비스 전개방식, 유형 및 산업별 홍보 사례를 다양하고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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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양선 대표 02-2130-3500 019-241-5070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