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한·일 청소년 사진문화교류 행사개최

전주--(뉴스와이어)--한·일 청소년 사진문화교류행사가 1일부터 3일까지 전북에서 열린다.

전북도에 따르면 이번행사는 한국과 일본지역 청소년 36명이 전주한옥마을 등 전북지역 주요관광지 촬영회, 관광상품 체험 및 사진세미나 등 다양한 일정으로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일본 간사이공항 관광박람회에 참가하여 유치한 것으로 양국 청소년의 우의증진을 도모하고 교류활동에 초석이 될 것이다.

교류행사에서 촬영된 우수작품은 2013년 2월에 일본 동경, 오사카의 니콘 살롱에 전시될 예정이다. 니콘 살롱은 세계유명 사진전문가들이 선호하는 전시장으로 전북지역 사진이 전시되었을 때 전북관광이미지 상승효과의 극대화가 기대된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일본학생은 “전북에 와서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문화교류를 하게 되어 정말 좋았다”고 말하고, “몰랐던 전북의 매력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며 지속적으로 문화교류행사를 하고 싶다”고 하였다.

한편 전라북도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한·일 양국 청소년간의 우호 증진 및 글로벌 전북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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