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하는 ‘강바람 타고’ 요트 체험교실 개장
이는 국민소득 및 여가시간 증가에 따라 국민의 여가활동 참여를 확대하고 국내관광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하여 지난 5월, 경인 아라빛 섬(인천광역시 서구)과 영산강 둔치(전남 나주시)에서 카누 체험교실 운영(5월 5일~10월 7일)을 시작한 후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이하여 두 번째로 추진하는 수상레저관광 체험 프로그램이다.
요트 체험교실은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저렴한 참가비(1인당 5,000원)로 운영된다. 다문화 가정 및 소외계층 어린이 및 청소년은 참가비가 무료이며,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사전에 (사)대한요트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 신청할 수도 있다. 요트 체험교실을 신청할 때는 오전 프로그램(10:00~13:00)과 오후 프로그램(15:00~18:00) 중 원하는 시간을 선택하면 된다. 또한 상주는 카누 체험프로그램도 병행하여 운영할 예정이며, 이는 현장에서 신청한 후 체험할 수 있다
이번 ‘강바람 타고’ 요트 체험교실은 수변공간을 여가·레저·스포츠활동 공간으로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수상레저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국민들에게 다양한 수상레저스포츠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된 것이다. 문화부 관계자는 “국민들이 강을, 즐기는 강으로 인식하고 강에 보다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향후 카누·딩기요트 체험 외에도 다양한 수상레저스포츠 체험프로그램을 보다 많은 지역에서 운영하여 국민들의 다양한 여가·레저 수요를 충족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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