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구직급여 신청자 76천명…작년에 비해 4.1% 증가

- 2012.7월까지 구직급여 지급자는 816천명

서울--(뉴스와이어)--고용노동부는 ‘12. 7월 구직급여 신규신청자는 76천명으로 작년 7월에 비해 3천명(4.1%) 증가하였다고 밝혔다.

* 전년동월대비 증감(율): ’10.7월 79천명 → ’11. 7월 73천명(△7.6) → ’12. 7월 76천명(4.1)

아울러, ‘12. 7월 구직급여는 339천명에게 2,959억원을 지급하여 전년동월대비 지급자수와 지급액이 각각 13천명(4.0%), 300억원(11.3%) 증가하였다.

* 전년동월대비 증감 현황(천명, %, 억원)

- 지급자수: ‘10.7월 352 → ’11.7월 326(△6.9) → ’12.7월 339(4.0)
- 지급액: ‘10.7월 2,890→ ’11.7월 2,659(△8.7) → ’12.7월 2,959(11.3)

※ 신규신청자 및 지급자수 증가사유: 고용보험 피보험자수 증가(연 4% 이상), 월력상 실업인정일수 증가(‘11.7월 21일 → ’12.7월 22일) 등에 기인

※ 구직급여 지급액 증가사유: 지급자수 증가 외에 임금 상승, 월력상 지급일수 증가 등에 기인

한편, 금년 7월까지 구직급여 신규신청자는 575천명, 지급액은 2조85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4천명(0.7%), 261억원(1.3%) 증가하였고, 지급자는 816천명으로 전년동기대비 59천명(△6.7%) 감소하였다.

* 전년동기대비 증감 현황(천명, %, 억원)

- 신규신청자: ’11.1∼7월 571 → ’12.1∼7월 575(0.7)
- 지급액: ’11.1∼7월 20,598 → ’12.1∼7월 20,859(1.3)
- 지급자: ’11.1∼7월 875 → ’12.1∼7월 816(△6.7)

정지원 고용서비스정책관은 “고용센터는 구직급여 수급자가 하루라도 빨리 괜찮은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집중지원하고 있다” 고 밝히면서 “구직급여 수급 종료후 미취업자에게 최장 9개월 동안 ‘취업상담 - 직업훈련 - 취업알선’에 이르는 단계적·통합적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청·장년층 내일 희망찾기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니, 구직자는 가까운 고용센터(국번없이 1350)를 찾아 도움을 받으시기 바란다” 고 말했다.

고용노동부 개요
고용노동부는 고용정책의 총괄, 고용보험, 직업능력개발훈련, 고용평등과 일 가정의 양립 지원, 근로 조건의 기준, 근로자 복지후생, 노사관계의 조정, 노사협력의 증진, 산업안전보건, 산업재해보상보험 등을 관장하는 정부 부처다. 조직은 장관과 차관 아래에 기획조정실, 고용정책실, 통합고용정책국, 노동정책실, 직업능력정책국, 산재예방보상정책국, 공무직기획이 있다. 소속 기관으로는 6개 지방고용노동청, 40개 지청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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