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중앙고용정보원(원장 강순희)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자신의 적성을 탐색하여 효율적인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컴퓨터용 청소년적성검사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2005년 6월 20일부터 노동부 취업사이트 워크넷(www.work.go.kr)을 통해 서비스한다.

인터넷에서 직접 실시 및 결과확인이 가능한 CBT(Computer-based Test)형태의 검사로 개발되었으며, 검사결과의 타당성을 위해 중·고등학생 약 2,500명을 대상으로 한 표본조사를 거쳐 최종 개발되었고 노동부 취업사이트 워크넷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실시 가능하며 검사실시 후 검사결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컴퓨터용 청소년적성검사』는 청소년의 직업적성 및 학업적성을 측정하는 검사로 검사결과를 통해 자신의 적성능력에 적합한 직업 및 학과를 알아보는데 도움이 된다.

실제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적성능력점수와 비교하여 청소년 개인의 적성능력에 적합한 직업이 산출되며, 향후 진학 가능한 15개 학업적성분야가 제시되며 청소년들이 희망하는 직업에서 요구하는 적성능력의 수준과 개인의 적성능력을 비교함으로 희망직업에 진출하기 위해서 어느 능력을 더 보완해야 하는지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청소년들이 인터넷에서 직접 검사를 실시하므로 검사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고, 노동부 직업상담원과의 원격상담으로 검사결과 해석을 받을 수 있어 청소년들의 자기적성 탐색에 도움을 준다.

검사실시방법에 대한 설명을 소리로 들으면서 어휘찾기 검사, 심상회전 검사 등 다양한 글과 그림으로 제시되는 하위검사를 실시하게 됨으로 청소년들의 흥미를 돋을 수 있으며, 각 하위검사의 제한시간이 온라인에서 실시간으로 체크되어 정확한 검사실시가 가능하며 또한 온라인 검사의 경우 청소년들이 검사결과에 대한 해석을 받지 못하게 되어 결과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할 우려가 있으나, 본 검사는 워크넷에서 노동부 직업상담원과의 원격상담을 통해 검사결과에 대한 자세한 해석을 받을 수 있어 검사결과가 타당하게 활용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컴퓨터용 청소년적성검사는 노동부 취업사이트 워크넷(www.work.go.kr)에서 만 13세 이상~만18세 이하(중학교 2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의 청소년들은 누구나 실시 가능하다.

검사는 10개의 적성요인을 측정하는 15개 하위검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체 검사를 실시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약 80분 정도이며 워크넷의 회원가입을 통해 검사를 실시하게 되면 개인의 검사결과표가 자동 보관되어 필요할 경우 언제든지 출력할 수 있으며, 청소년용 흥미검사와 같이 기존에 개발된 다양한 검사들도 함께 받을 수 있다.

※ 이용방법: 워크넷(www.work.go.kr) 접속 ---> 회원가입 ---> 상단의 직업정보 메뉴의 직업심리검사 ---> 청소년용 적성검사


웹사이트: http://www.wor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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