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품은 영국의 런던금시장협회(LBMA)에서 현지 오후 3시에 고시하는 국제 금가격을 적용지수로 하며, 예치기간 동안 국제 금 가격이 기준가격 대비 ±30달러(USD)를 범위로 하는 1차 범위를 벗어나지 않을 경우 연 9.0%(세전)의 금리를 지급한다. 최근 국제 금 가격이 온스(ounce)당 420달러선에서 거래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390~450달러 범위내에서 거래된다는 조건이다.
만일 예치기간중 금 가격이 1차 범위를 벗어나게 되더라도 새로이 2차 범위가 생성되며, 가입고객은 여전히 일반 정기예금보다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즉, 420달러를 기준가격으로 가정할 경우, 금 가격이 390달러 이하로 떨어지거나 450달러 이상 상승하더라도 예금만기시 금 가격이 기준가격 대비 ±50달러(370~470달러) 범위내에 있으면 연 4.5%의 금리를 받게 된다.
이번 상품은 기존에 출시되었던 골드지수 연동형 상품들과는 달리 2차 범위가 생성된 이후, 잔여기간 동안 금 가격이 해당 범위를 벗어나더라도 만기시 금 가격이 해당 범위내에 있기만 하면 높은 수익률을 제공하도록 설계되어 있어 고객들이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가능성을 높였다는 점이 특징이다.
상품의 만기는 1년이며 개인과 법인 모두 가입할 수 있고, 최저 가입금액은 5백만원 이상이다.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개요
80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1929년 조선저축은행으로 출범하여 1958년 제일은행으로 은행명을 변경한 이후 기업금융에 강점을 가진 은행으로 활동해 왔다. 스탠다드차타드의 인수 이후, 2005년 9월 12일 SC제일은행으로 행명을 바꾸고 성공적인 통합 작업을 통해 꾸준한 성장을 해왔다. 2012년 1월 11일 그룹 브랜드와 통합하며 행명을 변경한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고객이 추천하고 싶은 국내 최고의 국제적 은행’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고객중심의 조직으로 재편해 기업금융 고객에게는 스탠다드차타드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국내와 해외 시장 간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으며, 소매금융 고객에게는 혁신적인 상품 및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켜 나가고 있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사회적인 책임 의식을 가지고 한국에서 비즈니스 활동을 하는데 전념하고 있으며 스탠다드차타드의 브랜드 약속인 Here for good의 정신 하에 다양한 사회 활동들을 펼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tandardcharter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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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신상품팀 과장 남장현 02)3702-34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