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 시도 청소년, 강원도에서 역사문화 탐방 실시

춘천--(뉴스와이어)--강원도를 비롯한 서울, 인천, 경기, 충북 등 수도권 5개 시·도 청소년 100명이 8.7~8일 태백, 영월 지역의 역사문화 탐방에 나선다.

강원도와 수도권관광진흥협의회에서는 8.6(월)부터 8.11(토), 일주일간 시도별 20명의 고교생 100명을 대상으로 강원도를 비롯한 5개 시·도 역사 배우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8월 6일 인천을 시작으로 강원, 충북, 경기를 거쳐 8.11일 서울에서 해단식을 갖게 되며, 내년에는 강원도에서 주관한다.

청소년들에게 한강유역의 역사문화 유적 및 자연환경 탐방기회를 제공하여 한강의 환경보전과 역사문화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해 2000년부터 시작된 탐방은 청소년수련 전문요원, 안전요원 등이 함께 한다.

한편, 강원도에서는 도내 다문화 가족 청소년과 장애 청소년 140명을 대상으로 1박2일 한마음 캠프를 강릉 해변에서 운영한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provin.gangwo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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