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는 경북경영자총협회장, 상공회의소회장 등 경제계 인사와 도내 외국인투자기업 중 엘지필립스엘시디, 코오롱, 도레이 새한 등 19개 기업 CEO 30명을 초청하여 이의근 경상북도지사 주재로 진행 된다 간담회에서 건의된 중요한 사항으로는 노사문제 개선,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결 등이었다.
그밖에도 외국인학교설립, 교통안내표지판 외래어표기, 불법주정차단속 강화, 의료기관 이용 시 의료진과의 의사소통 문제 등이 건의되었다.
한편 경상북도는 노사관계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도내 포항, 구미 등 6개의 복지회관을 활용 노사화합의 장을 마련하는 등의 프로그램을 시행하기로 하였으며,중소업의 인력난 해결을 위해서는 구인 구직자가 사이버공간에서 서로의 정보를 충분히 파악하고 면접 및 채용까지 이루어질 수 있는 『디지털 중소기업 지원관』시스템을 구축하여 운영하기로 하였다.
경북도에서는 관계기관과의 협의, 제도개선 등을 통하여 논의된 대부분의 문제들을 해결하기로 하였다.
앞으로도 경북도는 지난해 7억불의 외국자본과 1조 3천억원의 국내자본을유치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도 유럽상공회의소 (EUCCK)와 미국 컨설팅(GLP)사에 의뢰해 파악한 타켓기업을 중심으로 다각적인 유치활동과 외국인투자지역 추가확대지정 및 지역 특성에 맞는 산업을 집중 육성으로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제공하여 경북이 투자의 최적지가 되도록 계속적인 노력 기우려 나가기로 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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