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야생동물구조센터공사 현장에 보기 더문 아름다운 대리모 ‘딱새’가 자기 덩치보다 커버린 뻐꾸기 새끼에게 먹이를 먹이고 있다.

현 재 야생동물구조센터 공사현장 구조센터동 건물내에 보기 더문 아름다운 대리모 ‘딱새’가 자기 덩치보다 커버린 뻐꾸기 새끼에게 먹이를 먹이고 있다.

뻐꾸기는 여름이면 우리나라를 찾아와 대리모가 될 다른 새 (붉은머리 오목눈이, 때까치 등)의 둥지에 몰래 자기알을 낳아 키우도록 탁란(托卵)을하는 습성이 있다.

특히 이번 뻐꾸기 대리모는 경상북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야생동물구조센터공사현장 건물내에 둥지를 틀어 향후 구조센터가 야생동물 구조 및 보호에일익담당을 할 것 이라는 반가운 소식의 ‘길조‘로 기대된다.

한편, 경상북도에서는 산업화·도시화로 우리들 주변에서 점차 사라져가는 야생 동물의 구조, 보호, 치료, 재활을 위하여 안동시 도산면 동부리 야생 동물생태공원 부지내에올해 10억원(국비5억, 도비5억)을 투자하여 전국 최초로 야생동물구조센터공사를 차질없이 진행 현재 전체 공정율 50%로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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