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광역시는 미래의 꿈나무인 어린이들의 질병을 초기에 발견·치료함으로써 건강하고 활발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광주광역시의사회와 광주광역시어린이집연합회는 자매결연을 통한 전담 주치의제를 오는 8월에 실시한다.

전담 주치의제 주요 내용을 보면 어린이집과 의료기관의 1:1 자매결연을 통하며 어린이집 원생들을 대상으로 정기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질병발생시 전담주치의는 1차 ! 진료를 실시하여 그 결과를 원생 가정에 통보하여 주며 특히 응급환자발생시 연락체계 구축으로 신속한 진료 및 처치를 실시하여 보다나은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저소득 어린이에게는 질병이 발생하여 치료가 필요한 경우의사회에서 1차적으로 진료하여 정밀검사 및 질병치료 등 경제적 부담이 클 경우 지역사회 독지가 및 사회복지시설과 연계하여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전반적인 사항에 대하여는 관할 보건소장과 협의토록 하여 질병예방과 치료에 만전을 기한다.

市와 자치구보건소에서는 관련기관 및 협의회 등 대표자 및 관계관 간담회를 실시하여 의사회와 어린이집의 자매결연 및 전담 주치의제 실시에 따른 협정체결이 조속히 이루어지도록 지원하며 기타, 주치의제 협정서와 행정사항에 대하여는 市에서 적극 협조하며 각종 홍보사항 등을 적극 펼쳐 나갈 계획이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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