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폭염으로 인한 가축피해 최소화 대책 추진
- 농가 예찰, 현장 지도 등 홍보활동 및 환풍기·소독시설 등 시설 지원
울산시는 지난 7월말부터 구·군과 함께 폭염에 취약한 양계 및 양돈농가를 중심으로 농가예찰, 현장지도, 농가 실천항목 점검 등의 지도 및 홍보활동을 강화해 오고 있다.
이와 함께 축사 환풍기, 분무형 소독시설 등 농가 시설도 지원했다.
울산시의 이러한 가축피해 예방업무 활동으로 현재까지 울산지역은 폭염으로 인한 가축 집단폐사 등 피해가 1건도 보고되지 않았다.
울산시 관계자는 “현재까지 행정과 축산농가의 협력과 노력으로 피해가 발생되지 않고 있으나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므로 지속적인 예찰과 지원으로 농가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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