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엑스포, ‘광주시민 방문의 날’ 특별운영

- 8월 8~10일, 광주시민…특별관람권(3천원) 구입 관람

광주--(뉴스와이어)--광주시(시장 강운태)는 여수엑스포 폐막 5일을 앞두고 엑스포를 관람하지 못한 시민들을 위해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을 특별관람 기간으로 지정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그 동안 엑스포 관람을 미뤄온 시민들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엑스포조직위 측과 협의를 거쳐 이번 특별관람 기간을 지정 운영한다.

이용방법은 박람회장 매표소에서 광주 시민임을 증명할 수 있는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학생증 등 신분증을 제시하고, 특별관람권(3천원)을 구매해 입장하면 된다.

시는 지난달 각 자치구별로 운영한 특별관람 기간 중에도 약 4만8천 여 명의 관람객이 여수엑스포를 방문한 것으로 집계되었다고 밝히고, 이번 특별관람 기간에도 약 2만 여명 이상의 시민이 박람회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광주시 관계자는 특별관람에 대한 시민들의 호응도가 좋아 엑스포조직위측과 협의를 거쳐 3일간을 특별관람기간으로 운영하게 되었다며, 많은 시민들이 이 기간을 이용해 관람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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