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DCC·KOTREX, 통합 BI ‘EXCOREA’ 선정

- 시민 설문조사 결과 44% 선호, 현판 등 시설물 정비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지난 2월 21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에서 운영 중인 KOTREX(대전무역전시관)를 인수하였고, 기존 DCC(대전컨벤션센터)와 성격이 동일하고 운영주체가 같아 통합 BI 선정 필요성이 대두됐었다.

시는 이에따라 지난 달 16일부터 31일까지 시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을 대상으로 DCC·KOTREX 통합 BI 선호도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설문은 용역 결과 발굴한 BI(안)과 대전마케팅공사 추천 등 총 6개안에 대하여 지난 7월 3일 전문가 간담회를 통해 최종 선정한 3개안을 대상으로 선호도 조사를 실시하였다.

설문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 3,047명 가운데 EXCOREA가 (44%, 1332명)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STARKO(30%, 912명), POPCON(26%, 803명)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번 설문조사는 통상 1,000명 미만이 참여하는 다른 설문조사와는 달리 3,047명이 응답에 참여해 DCC·KOTREX 통합 BI 선정에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시는 앞으로 확정된 BI를 시민에게 널리 알리는 한편 현판 등 각종 시설물을 정비해 시민들뿐만 아니라 국내·외에서 국제회의 등으로 참가하는 방문객들에게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문화산업본부
문화산업과
컨벤션산업담당 김의중
042-600-3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