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유치위원회」는 7. 12일 오전 11시 서울 밀레니엄 힐턴호텔에서 내한 공연을 위해 한국을 찾는 세계적인 팝그룹 「보니 엠(Boney M)」을 대회유치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유종하 유치위원장이 위촉패를 수여한다.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유치하기 위해 7~8개국이 유치의사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지난 6월 1일 유치위원회 창립총회를 계기로 본격적인 대회 유치활동에 들어간 유종하 유치위원장은 「보니 엠」이 대구의 대회유치 열망을 세계 각국에 널리 알려주기를 바라고 있다.

지난 79년 내한 공연 이후 26년만에 다시 한국을 찾는 「보니 엠」은 "Rivers of Babylon" "Sunny" "Daddy Cool" 등 60여곡을 히트시키며 70~80년대 디스코열풍을 몰고 온 바 있는 세계적인 중남미출신 혼성 4인조 팝그룹이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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