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올 하반기 예비사회적기업 25개 확정

- 신규지정 15개, 재지정 10개 기업…인건비와 사업개발비 3년간 지원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가 올 하반기 취약계층에게 안정적 일자리와 사회서비스를 제고할 수 있는 ‘대전형 예비사회적기업’ 25개를 확정·발표했다.

예비 사회적기업으로 선정되면 1년에 7명 이내의 인건비와 3000만원의 범위 내에서 사업개발비를 지원하며, 사회적 기업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2년간 행·재정적 지원을 받는다.

사회적 기업으로 전환되면 1년에 10명의 인건비와 함께 사업개발비 7000만원을 3년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이번에 선정된 예비사회적기업 신규지정은 36개 업체 가운데 15개 업체가 선정됐고, 재심은 16개 업체 가운데 10개 업체가 재 지정됐다.

현재 대전시가 관리하는 예비사회적 기업 등은 모두 75개다. 지정기관별로 살펴보면 대전형이 50개, 고용노동부가 18개, 예비사회적기업 7개 등이다.

윤창노 시 일자리추진기획단장은 “지역특성에 맞는 예비사회적기업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육성해 오는 2014년까지 100개의 건강한 예비사회적기업을 지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오는 16일 단체 지정서 전달 및 발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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