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소방본부, 생명존중문화 확산운동 ‘박차’
- 기관 및 단체와 협약, 캠페인 등 이벤트 행사 …10월에는‘포럼’ 개최
이에 따라 소방본부는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의 조직체를 구성하기 위해 관련된 기관 및 단체, 학회 등과 업무협약을 이달 중 추진할 계획이다.
또 업무협약을 추진한 기관·단체와 소방공무원, 시민들과 함께 캠페인 등 다양한 이벤트행사를 9~10월에 개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오는 10월쯤 ‘생명을 구하는 사람들’이란 주제로 포럼을 개최해 병원 전 단계 응급의료체계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소방본부는 올 상반기에 심폐소생술 전문교육센터 운영,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개최, 심폐소생술 체험의 장 운영 등 심정지 환자 생존율 향상과 심폐소생술 확대보급을 위해 노력해 왔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기관 및 단체와 시민들의 지속적인 참여를 통해 생명존중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심폐소생술 보급을 확대해 심정지환자의 생존율을 높이는데 더욱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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