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YETEC연구원, 산업용 섬유 소재 종합솔루션센터 구축
소재종합솔루션센터구축사업에는 DYETEC 연구원을 주관으로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섬유개발연구원 등 5개 연구 기관 외에 부울경산업용섬유산업협회, 한국섬유직물수출입조합과 전문 시헙연구기관인 FITI 시험연구원, 한국의류시험연구원 및 4개 대학교도 공동으로 사업에 참여한다.
섬유 제품을 개발, 사업화하기 위해서 소재 정보를 바탕으로 제품 기획, design → 양산화, 생산 → 적합성 평가 → 신뢰성 평가 등의 단계를 거치게 된다. 이러한 제품 생산에 소요되는 모든 영역을 소재종합솔루션센타에 구축해 중소기업의 연구개발(R&D)을 지원하는 것이다.
또 중소기업에서 구축할 수 없는 신소재 적용 장비를 test-bed에 배치하고, 기존에 구축된 기관의 인프라를 적극 활용함으로써 기업의 제품 생산을 지원할 예정이다. 개발된 소재의 용도별 적합성 및 신뢰성을 평가해 빠른 사업화가 가능하도록 하는 one-stop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현재 추진하고 있는 ‘슈퍼소재 융합제품 산업화 사업’, ‘수송용 소재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 초광역벨트 연계사업 ‘첨단 메디컬 섬유소재 사업’의 연구 개발사업 시에 발생하는 공정상의 물성 데이터 및 연구결과물을 DB화해 중소기업에게 지원할 계획이다. 우선 1단계로 수송용(자동차) 섬유소재 분야의 DB를 상반기에 마무리해 신뢰성을 검증한 후 중소기업에게 정보서비스를 제공한다.
소재솔루션센터구축사업에서는 특성화고 연계 교육 과정을 개설해 구축장비 및 소재정보은행 활용을 통한 특성화 교육 커리큘럼 개발을 진행할 계획으로 이를 통해 양성된 고급 인력을 중소기업에 지원한다.
소재종합솔루션센터구축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에게 물성DB를 제공한다면, 연구개발 소요 비용을 절감하고, 제품개발의 리드타임을 단축할 수 있는 초석이 될 것으로 보인다. 경제적 파급효과는 2,000억 원이 넘을 것으로 추산된다.
- 경제적 파급 효과 : 2,000억 원(5년간 2,000건, 기업 물성정보 활용 시)
* 산출근거 : 제품 개발에 소요되는 금액은 3천∼1억 원, 평균 5천만 원 책정 시
: 인적자원 절감 기대(일반 실험 및 시제품 개발 시간 절약)
DYETEC 연구원 전성기 원장은 “산업용 섬유생산에 가장 중요한 모든 공정의 data 및 기술 확보를 통해 중소기업 성장과 지역발전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다”며, “이에 세계를 대표하는 섬유소재솔루션센터로 키워나가기 위해 대구시와 함께 중앙정부(지식경제부)로부터 지속적인 투자를 받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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