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오늘(7.12) 전국이 흐린 후 오전부터 차차 개겠으나, 서울·경기도 지방은 대체로 맑겠음(최고 23~29℃)

※ 강수량(7.11~12. 06:00현재)-최대시우량(7.11. 09~10시) : 대전시 37.0㎜

- 대전 178.5, 문경 156.5, 부여 129.5, 보은 127.5, 상주 116, 제천 109, 청주 102.5, 영덕 101.5

내일(7.13)은 전국이 가끔 구름 많고 경기도와 강원도지방은 한때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고, 제주도 지방은 흐리고 한두차례 비가 오겠음(최저 19~22℃, 최고 24~30℃)

어제(7.11) 47건의 화재로 부상 2명·139백만원의 피해 등이 있었으며 구조·구급활동으로 총 3,039건 출동하여 3,136명을 구조·이송하였음

※ ‘05 화 재 누계 : 총 17,399건발생, 전년 동기대비 5.37%감소(인명피해 12.42%감소)

구조·구급 누계 : 총 530,113건, 전년 동기대비 구조 1.13%증가, 구급 1.67%증가

주요 재난예방 활동사항으로는 소방방재청장은 오늘(7.12) 14:20~16:20 서울지하철 ‘삼성역’에서 지하철역사 안전대책 및 119대테러구조대 운영실태에 대한 점검을 실시할 예정

구조구급과는 어제(7.11) 국내외에 테러위협이 고조됨에 따라, 서울·부산 등 주요 지하철역사에 테러예방 위해 ‘119대테러구조대’를 배치·운영

재난종합상황실은 어제(7.11) 전국 대부분지역에 호우특보가 발효됨에 따라 재난예방에 만전을 기하여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해당 지자체에 당부

민방위계획과는 민방위창설 30주년을 맞이하여 민방위대를 지역재난 대응체제로 혁신시키기로 하고 오늘(7.12) 경남 진해에서 전국 최초로 재난전담 민방위대 발대식을 가질 예정

국가정보원은 어제(7.11) 국회 정보위와의 조찬간담회에서 아시아 태평양 경제 협력체 정상회의 관련 시설의 검문·검색과 경계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밝힘

언론에서는 항공기 운항기준이 항공사마다 제각각이고, 건설교통부의 항공기 운항기준은 시정거리만을 이착륙의 기준으로 삼고 있어 승객들의 불편을 초래하므로 안전기준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의 보도와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이 지난 6~7일 전국 관공서 71곳에서 운전석 안전띠 착용률을 조사한 결과, 일반국민의 착용률보다 다소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는 보도가 있었음

소방방재청 개요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설립된 국가 재난관리 전담기구이다. 전신은 행정자치부 민방위재난통제본부이다. 조직은 청장, 차장과 재난종합상황실,예방안전국, 소방정책국, 방재관리국, 119구조구급국,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산하기관으로 중앙119구조대, 중앙민방위방재교육원, 중앙소방학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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