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부, 국립현대미술관에 중앙사고수습지원본부 설치·운영

서울--(뉴스와이어)--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광식)는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공사현장 화재와 관련하여 적극적이고 신속한 사고수습을 위해 국립현대미술관에 중앙사고수습지원본부를 설치한다.

문화체육관광부 곽영진 제1차관을 중앙사고수습지원본부장으로 하고(부본부장 정형민 국립현대미술관장), 총괄반, 복구지원반, 사고처리반, 홍보지원반 4개 반을 설치·운영한다.

총괄반은 현장상황관리, 피해조사 보고 등, 복구지원반은 인력 및 물자지원, 사상자·부상자 의료지원, 유관기관 협조, 사고처리반은 보상대책, 유족관리, 사고원인 조사, 홍보지원반은 홍보·언론 보도 협조 등을 담당하게 된다.

또한 중앙사고수습지원본부는 건설사, 소방방재청, 경찰청 등 유관기관과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최대한 상황을 조기에 해결하고, 사고피해자와 유족들과도 지속적으로 협의하여 사후처리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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