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충북도가 새로운 시책으로 발굴하여 시행하는『지적민원 호출(Call)처리 및 결과통보제』가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시책의 취지는 노약자ㆍ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민원인이 전화ㆍFAXㆍ인터넷 등으로 신청한 지적민원사항을 담당공무원이 현지출장 확인ㆍ조사 후 귀청하여 접수ㆍ처리하고, 처리결과를 통보하는 제도이다.

신청대상은 지목변경ㆍ토지합병 신청 등 현지 확인ㆍ조사가 필요한 업무를 대상으로, 민원인이 전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신청하면 처리방법ㆍ방문일정 등을 안내하고 현지 출장하여 처리하는 것으로 금년도 상반기 120여건을 신청 받아 처리했다.

한편, 행정자치부의「지적제도혁신방안」채택 및 2003년도 정부합동평가결과 지적업무 전국 우수사례 총 4건 중 『지적민원 호출(Call)처리 및 결과통보제』운영 등 우리도 사례가 2건이 선정되어「지적행정관리」분야 전국『최우수』등급을 받는데 견인차 역할을 하였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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