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광고제, 국내외 유력 광고회사 기업회의 유치

- WPP계열 더브랜드유니온, 제일기획, 이노션월드와이드 등

부산--(뉴스와이어)--세계 최대 광고회사 그룹 WPP의 계열사 더브랜드유니온(The Brand Union)에서 아태지역 최고경영자(CEO) 알랜 쿠드리(Alan Couldrey)를 비롯, 5개국 11명의 임원들이 기업회의를 개최하기 위해 부산국제광고제(AD STARS 2012)를 찾는다.

부산국제광고제 기간 중 개최 예정인 더브랜드유니온의 연례 워크샵은 22일, 23일 양일간 미국, 홍콩, 싱가포르, 중국, 방글라데시에서 CCO(Chief Creative Officer)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이들은 부산국제광고제 기간 동안 글로벌 대학생들의 크리에이티브 경쟁 프로그램인 영스타즈애드컴페티션 참가자들과의 워크샵을 통해 브랜드 마케팅과 광고에 대한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진다.

이 외에도 국내의 대표적인 광고회사 제일기획과 이노션월드와이드 역시 임직원들로 구성된 대규모 참관단이 부산국제광고제를 방문, 각각 크리에이티브 워크샵을 실시할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부산광역시 등이 후원하는 부산국제광고제는 오는 23일 오후 5시30분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컨벤션홀 1층, 2층에서는 본선출품작, 세계공익광고, 도시국가브랜드 등이 전시된다. 청소년, 대학생 및 일반시민들을 위한 창의력 개발 프로그램 “애드스쿨” 도 23일과 25일 양일간 개최되며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부산국제광고제 참관등록은 조직위원회 홈페이지(http://www.adstars.org/)에서 진행 중이다(문의: 조직위원회 사무국/ 051-623-5539).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조직위원회 개요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MAD STARS)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 행사로,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산업의 흐름과 미래 방향성을 조망하는 플랫폼이다. 매년 전 세계 마케팅·광고·디지털 콘텐츠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참여해 심사와 시상식을 비롯해 컨퍼런스, 전시,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통해 혁신 사례와 산업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있다. 또한 대학생과 주니어 크리에이티브를 대상으로 한 경진대회를 운영하며, 차세대 인재 발굴과 신진 크리에이티브 육성에도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브랜드 전략과 플랫폼·테크 기반 마케팅, AI를 중심으로 한 산업 구조 변화에 주목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시아를 대표하는 글로벌 마케팅·광고 페스티벌로 자리매김해왔다. ‘MAD STARS 2026’은 오는 8월 26일(수)부터 28일(금)까지 시그니엘 부산과 해운대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madstars.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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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광고제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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