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앙 황도와 프레앙 백도는 IQF(Individual Quick Freezing, 급속냉동) 기술을 사용해 복숭아의 천연 향과 아삭한 과육의 씹는 감촉이 그대로 살아있으며, 당도를 낮춰 복숭아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다. 또한 폴리프로필렌 소재의 투명 용기를 사용해 내용물을 직접 확인할 수 있어 믿고 먹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기존 캔 제품과 달리 개봉 후에도 잔량 보관이 편리하다.
동원F&B의 새로운 과일가공품 브랜드인 ‘프레앙(Freang)’은 신선하다는 의미의 ‘Fresh’와 팡!하고 터지다라는 뜻 ‘Bang’의 조합어로 ‘신선함이 팡팡 터진다’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500g, 650g의 두 가지 중량이며, 가격은 각각 3,500원, 4,000원이다.
동원F&B 개요
동원F&B는 1982년 국내 처음으로 참치 통조림을 생산한 후 수산물 가공식품을 비롯해 냉동·냉장식품, 육가공, 김치, 조미식품, 음료, 전통식품 등 250여종의 다양한 제품을 공급하는 명실상부 종합 식품 회사로 성장했다. 동원은 국민 건강을 지향하는 식생활문화를 창달하고자 끊임없는 연구와 투자로 신제품 개발에 노력해 왔으며 고객에게 더 좋은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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