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은행은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 주가에 연동하여 수익률이 결정되는 ‘Two Stock 파생상품투자신탁 G-1호 펀드’가 7월 11일 ELS 투자일로부터 4개월여 만에 연12% 수준의 수익을 조기에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지난 2월 21일부터 3월 9일까지 판매된 상품으로 3년간 매 4개월 단위로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 종가가 기준 주가 이상이거나 투자기간 중 10% 이상 상승할 경우 연12% 수준의 수익으로 조기 상환이 결정되는 구조이다.

최근의 주식시장 랠리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고 있는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 주가가 1차조기 상환 기준일인 7월 11일 현재 기준 주가 보다 상승함에 따라 조기상환조건이 충족되어 오는 7월 15일에 전액 상환된다.

수신기획팀 김정목 팀장은 “주식시장의 추세에 맞춘 지속적 상품 출시로 저금리로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하는 투자자들에게 ELS 펀드는 향후 지속적인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된다.” 고 밝혔다. 부산은행은 7월 14일 삼성전자와 현대중공업 주가가 6개월 단위로 -10% 아래로 빠지지만 않으면 연10%의 수익률로 조기상환 되는 ELS펀드 신상품을 출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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