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허동수 GS칼텍스 회장은 12일 합작사인 미국 쉐브론(Chevron)사의 패트리샤 워츠(Ms. Patricia A. Woertz) 수석부사장 일행을 접견하고, 함께 여수공장을 방문했다.
허동수 회장(사진 오른쪽)이 패트리샤 워츠 수석부사장(사진 왼쪽)에게 여수공장 운영현황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장면
허동수 회장(사진 맨 오른쪽)과 함께 공장을 방문중인 패트리샤 워츠 수석부사장(사진 가운데)이 조정실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격려하는 장면
허동수 회장(왼쪽에서 두번째)과 패트리샤 워츠 수석부사장(왼쪽에서 세번째)이 HOU프로젝트 진행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고 있는 장면
특히 허동수 회장은 연말에 완공 예정인 고급휘발유 원료 제조공정인 알킬레이션 공장과 40여만평의 간척지를 매립하여 새롭게 건설중인 중질유 분해시설 고도화 설비(Heavy Oil Upgrading)프로젝트 현장을 패트리샤 워츠 수석부사장 일행과 함께 둘러보았다.
또한 허동수 회장은 워츠 수석부사장 일행과 GS칼텍스의 현황과 비전에 대하여 공유하고, 최근 고유가 등으로 인하여 급변하는 에너지업계의 환경변화 등에 대해 많은 의견을 교환했다.
미국 쉐브론 본사에서 석유 정제 및 판매(Downstream)전반을 총괄하고 있는 패트리샤 워츠 수석부사장은 Global Marketing을 담당하는 요슙자이 사장(Mr. Shariq Yosufzai) 등과 함께 GS칼텍스의 여수공장을 둘러보기 위해 7월11일 한국을 방문해, 7월12일 오후 출국했다.
GS칼텍스 개요
GS칼텍스는 국내 최초 민간 정유회사로 출범하여 정유, 석유화학, 윤활 등을 전세계 20여개국에 수출하고 있는 국내 최고 에너지 전문기업이다.
웹사이트: http://www.gscaltex.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