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막바지 피서철 현장행정으로 ‘물놀이 안전사고’ 근절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올해 지구온난화로 인한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막바지 피서철 연휴기간 동안 물놀이 관리지역 현장을 점검하여 안전사고 Zero에 총력을 기울였다.

지난 8. 18.(토) 문경시 마성면 하내리 ‘하내교 물놀이장’ 현장에서 이기환 소방방재청장이 참여한 가운데, 경북도, 문경시 및 경북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문경지부 회원 등 20여명이 물놀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에서 소방방재청장은 얼마 남지 않은 물놀이 기간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해 줄 것과 구명조끼 등을 피서객에게 충분히 지원하고, 교각하부 세굴과 같은 위험요소의 특별관리를 당부했다.

이번 소방방재청장의 물놀이 관리지역 현장 방문을 통하여 긴 피서철 물놀이 안전사고예방활동에 대한 피로감으로 느슨해 질 수 있는 예방활동 의지를 다잡고, 전 도민이 안전수칙 준수를 생활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도에서는 물놀이 관리지역을 설정하여 안전관리요원 및 안전시설 배치,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홍보, 지역여건에 맞는 특수시책 전개와 함께 물놀이 안전특공대 편성·운영으로 휴일 없는 현장근무체제를 구축하여 물놀이 안전사고예방에 총력 대응하고 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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