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지난 4월 16일 내린 서리로 배의 착과불량 피해농가 206가구에 239,955천원의 복구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지난 4월 16일 0.5℃의 이상저온 및 서리로 관내 전체 배 재배면적의 40%인 109㏊에 대하여 착과불량 피해조사를 6월말 종결 확정했다.

세부 지원항목은 농약대금 34,312천원, 농가단위 피해율이 30%이상인 147농가에 생계지원비 132,878천원, 피해율이 80%이상인 51농가에게는 이재민구호비로 62,760천원 및 피해농가의 자녀 고등학생 16명에 대한 학자금면제로 9,905천원을 지원하며, 이와 별도로 51농가가 농협융자를 받은 389,240천원의 농업경영안정자금(영농자금)을 농가 피해율에 따라서 1~2년간의 이자감면 및 상환연기를 지원한다. 특히 복구비중 지방비 부담액에 대해서는 예비비 및 재해구호기금 등에서 긴급 지원키로 하여 피해농가의 조기 경영안정을 도모하게 되었다.

한편, 대전시 관계자는 현행 농어업재해대책법에 따라 지원되는 재해복구비는 복구비용의 일부와 생계유지를 위한 최소한의 지원일 수밖에 없는 한계가 있다고 전하며, 재해피해 농가의 충분한 소득손실 보상을 위해서는 농업인이 납부해야 할 보험료의 50%를 국가가 지원하고, 지방비 25%를 별도 지원하는 농작물재해보험 제도를 적극 활용하여 농가소득안전망을 확보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공보관실 042-600-2035 농 정 과담 당 자 및 문 의 처박익규 (행정)2271(일반)600-22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