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물가안정 유공기관으로 선정 국무총리 표창 수상
특히, 대전시는 ‘96년부터 ’04년까지 9년연속 물가안정관리 우수도시로 선정된 바 있으며 금번 재정경제부의 2004년 지방물가안정 유공기관으로 선정되어 「국무총리」기관표창을 수상하게 되었다.
지방물가 안정에 대한 주요 공적 내용을 보면
○ 2004년도 지방물가안정관리를 경제정책의 우선 과제로 선정하고
- 설·추석명절 등 6회 물가대책상황실을 운영하여 농·축·수산물, 공산품, 개인서비스요금의 매일 점검·대책마련
- 대전지방공정거래사무소 등 5개 유관 기관과 합동으로 지도·점검반을 운영으로 가격표시 관련 등 1,945개소 행정지도로 가격환원 또는 인하 조치
- 특히 공공요금 인상억제를 물가관리의 핵심과제로 정하고 공공요금 인상시 물가대책위원회를 개최
○ 품목별, 지역별, 부서별 물가안정 관리책임제를 제도화
소관부서 및 담당별 보고회를 월1회 이상 실시했고 소비자관련 80개품목 (개인서비스 요금49, 주요 생필품31)을 물가모니터요원(67명)을 이용하여 물가동향 파악 물가안정 관리
○ 소비자단체의 자율물가 감시기능을 강화
- 소비자단체 및 부녀회 등을 이용하여 가격 과다 인상업소 이용 안하기 등 운동 전개
- 소비자의 감시·견제체계를 구축을 위해 학원수강료, 추석물가 비교조사
- 소비자 소식지를 매월 2,500부 발간 등 소비정보제공 및 홍보로 물가안정에 기여
○ 원가절감 등 경영합리화로 물가안정에 참여한 물가관리업소를 공모
기존 모범업소 921개 모범업소와 함께 모범업소 표찰 및 쓰레기종량제 봉투를 인센티브로 40,000천원 지원, 상수도요금 178,600만원의 감면 등 타 업소 유도하여 지역물가관리에 적극 추진
○ 농산물의 중간마진에 인한 가격상승을 방지을 위해 243개 단체와 115억원이 직거래를 하여 물가상승 차단
○ 물가안정관리특수시책은
모범업소 명함꽂이 인센티브제공, 마을버스에 이용한 물가안정 홍보, 마일리지 업소에 인센티브, 선진 물가관리 벤치마킹을 위한 해외연수, 유성온천 공원 주변·원동 중앙시장 생선골목의 가격표시 시범거리 조성 운영, 민간단체 주관 개인서비스요금 점검, L.E.D 전광판을 이용한 물가안정홍보, 지방세 등각종 고지서를 이용한 물가안정 홍보, 대전상품 코너운영 등을 발굴 추진하고 전파하여 물가안정에 기여
○ 물가시책 홍보를 위해
市의 소비자 소식지, 구의 물가정보지, 소비자단체의 물가정보 및 업소의 가격동향과 소비생활센터 ·구청·소비자단체의 인터넷 정보망을 구축하여 대시민 홍보활동을 전개하는 등 지속적인 물가잡기 노력에 총력을 기울여 물가안정에 이바지 하였음.
대전시는 앞으로 2005년도 지방물가 안정관리를 위하여 각종 시책을 발굴 추진하여 업소, 사업자단체, 시민의 참여를 유도하는 등 지속적인 물가관리를 추진함으로서 서민 생활안정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상개요】
- 2005. 7.14(목), 15:00 / 정부과천청사 1동 7층 대회의실
- 시 상 : 재정경제부장관
- 표창개요
· 공적기간 : 2004. 1. 1 ~ 12. 31 (1년간) / 재정경제부
·표창내용 : 국무총리 기관표창
※ 개인표창 : 재정경제부장관/경제정책과 지방행정6급 박천용, 지방행정7급 김창집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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