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도내 5개소 지역자활센터 최우수·우수기관 선정
이번 평가방법은 지역자활센터 유형별(도시·도농복합·농촌형)평가를 원칙으로 하되, 처음 시행한 규모별 유형(확대·표준·기본형)도 고려하여 평가하였다. 이후 보건복지부에서는 유형별 구분만을 적용하여 평가 실시할 예정이다.
최우수기관에 선정된 임실과 진안은 2012 최우수자활센터로 인증, 인증서 수여 및 장관표창 등에 우선권이 부여되며 추가 운영비 28,500천원도 지원된다.
또한 최상위기관에는 보건복지부 주관 지역자활센터 지도·점검 3년간 면제 혜택도 주어지게 된다.
우수기관에 선정된 익산, 군산 한마음, 군산은 추가 운영비 16,500천원이 지원되며, 기관운영비와 성과급으로 활용된다.
한편 전북도에서는 지난 6월부터 민·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하여 시·군 지역 자활센터 1차 ,2차 교차 점검을 통하여 지역자활센터 예산집행, 회계 등에 대한 지적 사항에 대하여 자체 추진계획을 수립하여 철저하게 추진중이며, 투명성과 책임성을 확보하고 운영의 내실화를 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우리도내 18개소 지역자활센터에서는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에게 집중적이고 체계적인 자활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자활의욕 고취 및 자립능력 향상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내 자활 촉진에 필요한 사업을 수행하는 핵심 인프라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전북도 박철웅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앞으로도 지역자활센터 및 자활공동체를 적극 지원해 보다 많은 저소득층이 자활사업에 참여하도록 하고 이를 통해 자활근로참여자들이 자신감을 갖추어 자립하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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