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정보문화진흥원(원장 손연기, www.kado.or.kr)은 국내 최초로 인터넷 과다사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인터넷 쉼터학교’를 개최한다.

오는 8월 9일부터 4일간 청심청소년수련원(경기도 가평 소재)에서 열리는 이번 쉼터학교는 컴퓨터와 인터넷이 없는 자연 속에서 다양한 대안활동을 통해 인터넷 사용조절 능력을 향상시키는 행사이다.

오는 7월 22일까지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인터넷 쉼터학교’ 참가자를 모집하며, 내부 선발과정을 거쳐 7월 27일 개별적으로 통보할 예정이다.

총 50명이 참가할 예정인 이번 쉼터학교의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은 한국정보문화진흥원 (www.kado.or.kr) 또는 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www.iapc.or.kr)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22일(금)까지 팩스 (02-3660-2589), e-메일(imhappy@kado.or.kr)로 신청하면 된다.

주요 행사 내용은 스트레스 관리, 시간관리, 감정조절 등의 상담프로그램과 수상활동, 문화체험활동, 팀게임, 공연 등 다채로운 캠프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국정보문화진흥원 중독예방팀 김혜수 팀장은 “인터넷 과다사용으로 학습부진 등 일상생활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고등학생들이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몸에 익힘으로써 인터넷 과다사용에서 탈출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kado.or.kr

연락처

홍보팀 김나현 02-3660-2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