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 ‘한-중 수교 20주년 기념 리셉션’ 개최
전경련 허창수 회장은 개회인사를 통해 “양국 간 경제 분야에서 이룩한 눈부신 성과를 기념하고 공동 번영과 지속발전을 도모하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개최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허회장은 “작금과 같이 세계 경제의 둔화로 대외적 경제여건이 불확실한 상황 속에서는 양국 경제계의 교류·협력의 강화가 그 어느 때보다도 절실하다”며, “지난 20년 동안 이룩한 성과를 바탕으로 더욱 긴밀히 협력하여 지속발전을 향한 새로운 20년을 맞이하자”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중 양국 경제계 뿐만 아니라, 정·관계, 언론계, 학계 등 주요인사 23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측에서는 전경련 허창수 회장,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이희범 STX중공업 회장,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최고위원, 박병석 국회부의장, 안홍준 외교통상통일위원회 위원장, 최광식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조석 지식경제부 차관 등 13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중국측에서는 장신썬 주한 중국대사, 진해 총영사 등 정부 인사 및 주한 중국 기업인 등 100여명이 참석하였다.
전국경제인연합회 개요
전국경제인연합회는 1961년 민간경제인들의 자발적인 의지에 의해 설립된 순수 민간종합경제단체로서 법적으로는 사단법인의 지위를 갖고 있다. 회원은 제조업, 무역, 금융, 건설등 전국적인 업종별 단체 67개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대기업 432개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기에는 외자계기업도 포함되어 있다. 설립목적은 자유시장경제의 창달과 건전한 국민경제의 발전을 위하여 올바른 경제정책을 구현하고 우리경제의 국제화를 촉진하는데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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