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제19회 자원봉사대축제’ 우수상 쾌거
- 전국 지방자치단체 봉사단 중 유일
한국자원봉사협의회와 중앙일보가 주최한 전국자원봉사대축제는 ‘희망의 새이름은 자원봉사’라는 주제로 지난 5. 1일부터 5. 31일까지 열렸으며
총 1,435팀이 응모, 1·2차 심사와 최종 심사를 거쳐 대상 1팀, 최우수상 8팀, 우수상 22팀 총 32개 팀이 선정됐다.
경북도청 공무원봉사단은 호감(好感)&공감(共感) 볼런투어 프로젝트와 경북도청 공무원봉사단 ‘나눔과 어울림 한마당 축제’에서 핸즈온 자원봉사(벽화그리기), 나눔장터 운영, 도청 동아리 재능나눔 공연, 새마을 아프리카 봉사단 활동 홍보 및 생산품 판매 등 다채로운 봉사활동을 펼친 점이 심사위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우수상에 선정된 경북도청 공무원봉사단은 이전까지 자율적으로 추진하던 봉사활동을 체계적이고 조직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2010. 10월 경북도청의 전부서, 전직원(76개부서, 28개 동아리, 4,400명)으로 구성된 경북도청 공무원봉사단을 창립했으며, 연말 연탄나눔 운동 추진 등 각 부서별로 부서특성에 맞는 다양한 재능 나눔과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실천하고 있으며, 부서별 자원봉사 리더를 중심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경상북도 김승태 행정지원국장은 “이번 전국자원봉사대축제 우수상 수상은 경북도 공무원들의 결집된 한마음 자원봉사 활동의 성과물”이라며 “2012년을 자원봉사 확산 정착의 해로 정하고 하반기에는 ‘전국 자원봉사센터대회’를 개최 하는 등 곳곳에 사랑과 웃음을 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자원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것”이라고 말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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