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롯데건설은 7월 9일 서울시 성북구 길음동 542-21번지 일대 역세권 구역 주택재개발 공사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길음 역세권 구역 재개발사업은 3,000여평의 대지에 지하4층/ 지상30층으로 건립되는 주상복합 아파트로 24평형~45평형 총 212가구와 상가가 공급될 예정이며, 이 중 일반분양은 32가구이다.

길음역세권 구역은 서울시가 추진중인 강북뉴타운 사업의 일환인 길음뉴타운지역의 첫 관문으로 롯데건설의 주상복합이 건립시 성북구 일대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인다.

2008년 3월 착공과 분양에 들어가 2011년 10월에 입주할 예정이다.


롯데건설 개요
롯데는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2018년까지 핵심 사업 강화 및 해외 사업 비중 확대를 통해 아시아를 선도하는 ‘아시아 TOP 10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고자 ‘VISION 2018’을 선포하고 수행해 나가고 있다. 비전 추진을 위해 경영 방침과 핵심 가치를 설정했으며, 비전 달성을 위해 유통·금융, 식품·건설·관광, 화학·제조, 지원 등 각 부문과 지역에서 수행해야 할 성장과제를 선정, 시행하고 있다. 아울러 비전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비전 2018 추진 체계’, ‘임직원 자긍심 강화 프로그램’, ’미래 인재 양성’, ’브랜드 경영’, ’고객 심층 이해’를 5대 핵심 실행기반으로 설정, 이를 성공적으로 실현함으로써 글로벌 기업의 위상에 걸맞는 경영 인프라를 확보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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