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경암문화장학재단’ 장학금 전달식 개최

- 마이스터고 등 어려운 학생 35명에게 1,200여 만 원 지원

울산--(뉴스와이어)--경암문화장학재단이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여 ‘함께 나눠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에 나선다.

울산시에 따르면 경암문화장학재단은 8월 24일 오전 11시 시장실에서 성금 1,200여 만 원을 울산시공동모금회(회장 김상만)에 지정 기탁한다.

기탁된 성금은 마이스터고, 중앙여고, 성안중, 명정초 등 어려운 학생 35명에게 장학금으로 지원된다.

한편 2006년 10월 이금식 한진종합건설 회장이 사재 10억 원을 출연해 설립된 경암문화장학재단은 울산지역 중·고·대학생 장학사업, 불우이웃돕기, 지역 문화예술·환경분야 발전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특히, 이금식 회장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운영하는 1억 원 이상 고액기부자모임인 울산 아너소사이어티 클럽에 가입하여 끝없는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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