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광역건축기본계획 공청회 개최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22일 시청 3층 세미나실에서 대전 광역건축기본계획(안)에 대해 시민과 관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대전시의 현황과 사회·경제·문화적 실정에 부합하는 품격 높은 공간환경, 우수한 품질의 건축물과 올바른 건축문화 형성하는 건축정책을 수립하기 위한 것으로 대전발전연구원에서 지난해 5월부터 용역을 수행, 최종보고서의 밑그림을 구상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공청회는 제해성 한국도시설계학회장, 김성주 경기개발연구원박사, 이성희 대전건축사협회회장, 강인호 한남대교수, 이해욱 우송대교수, 박상동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박사가 토론자로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대전발전연구원의 정경석 박사는 대전 광역건축기본계획에서 건축·도시 정책과 건축문화의 패러다임 변화, 국내외 건축정책사례와 대전시의 현황을 분석해 ‘창조적 녹색건축 문화 공동체, 대전’이라는 비전과 ‘지역커뮤니티 중심의 명품 디자인 도시’, ‘살기 좋은 친환경 녹색 도시’, ‘전통·문화가 살아 숨 쉬는 건축문화 도시’를 3대 목표로 정하고, 추진전략과 세부과제를 제안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금번 공청회에서 나온 의견 등을 바탕으로 오는 9월에 대전시의회 의견을 청취해 보완·개선하고, 10월에는 용역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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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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