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연맹, 폭력없는 행복한 서울 만들기 ‘365 Happy School 캠페인’ 전개
서울특별시에서 주최하고 서울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 한국청소년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한국청소년연맹에서 운영 중인 서울 소재 청소년 수련시설이 연합하여 사회적 주요 현안인 청소년 폭력을 주제로 청소년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활동을 실시하게 된다.
우선 연초부터 폭력없는 행복한 학교만들기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이 행복한 환경조성에 힘써온 연맹은 캠페인을 통해 문제의 인식을 돕고 폭력예방 다짐 및 카툰 메시지 작성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이 직접 폭력예방에 참여할 수 있는 체험을 펼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수련시설 별 다음과 같은 다채로운 체험활동이 이루어진다.
- 강동청소년회관 : 학교폭력 4행시 짓기, 학교폭력 O·X 퀴즈, 학교폭력예방 영상 상영
- 금천청소년쉼터 : 폭력예방 메시지 희망나무에 붙이기, 폭력예방 홍보용 부채 만들기
- 동대문청소년수련관 : 청소년폭력예방 설문조사 및 서명, 청소년폭력예방 플래시몹
- 중랑청소년수련관 : 청소년폭력 조사(학교, 청소년활동장 등) 전시, 스스로 청소년폭력예방법 모색하기
- 근로청소년복지관 : 내가 생각하는 학교폭력 예방법 포스트잇 작성, 학교폭력 노래 및 안무 공연
- 청소년활동진흥센터 : 청소년폭력 예방 사랑의 화분 만들기, 행복한 책갈피 만들기 등
이밖에도 이번 컨소시엄에는 폭력에 노출된 청소년 및 일반시민이 직접 참여를 통해 긍정적인 사회적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있으며 한국청소년연맹은 참가자들이 청소년폭력의 심각성과 예방 필요성을 느끼고 폭력 예방에 능동적으로 참여하게 될 것이라 기대한다.
한국청소년연맹은 향후에도 지속적인 청소년 폭력 예방 사업 추진을 통해 청소년 폭력에 대한 인식 공유와 사회변화를 유도하며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을 지원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올해로 창립 31주년을 맞은 한국청소년연맹은 꾸준한 청소년 폭력예방 활동을 전개하여 청소년이 행복한 사회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단원뿐만 아니라 일반 아동·청소년과 가족단위로 즐기기 좋은 다채로운 체험활동을 실시하여 청소년의 균형 있는 성장 및 발달에 힘쓸 계획이다.
한국청소년연맹 개요
한국청소년연맹(샛별단·아람단·누리단·한별단·한울회)은 학교 교육과 상호 보완을 통한 건전한 미래 세대를 육성하기 위해 1981년 설립돼 ‘한국청소년연맹육성에관한법률(1981년 4월 13일 법률 제3434호)’에 의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지원을 받으며, 학교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우리 고유의 청소년단체다. 현재는 전국 17개 시도, 8000여 개 학교에서 29만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전국 22개의 청소년 수련시설을 운영하는 등 대한민국 최고의 청소년 사회교육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청소년단체 활동뿐만 아니라 각종 사회공헌 활동 및 다양한 청소년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y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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