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이스탄불 문화탐방 서포터즈 금융상품 론칭 세리머니’ 개최
- 엑스포 조직위, 농협 대구은행 손잡고 복합우대 적금 출시
- 5일 만에 111억 판매 ‘대박’… 24일 도청서 론칭기념 행사
이는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가 내년 9월 이스탄불에서 개최되는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3’ 홍보와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대구은행, 농협과 손잡고 개발한 금융상품의 성공적 출시를 기념하기 위한 것으로
김관용 경북도지사, 송필각 경북도의장, 이영우 경북도교육감, 김유태 경북농협본부장, 하춘수 대구은행장을 비롯한 지역 주요 기관단체장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경북도립예술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이스탄불-경주 세계문화엑스포2013’ 홍보영상 상영, 엑스포-대구은행-농협 3자간 금융상품 판매 협정식, 상품 출시 기념 이색 퍼포먼스(대형 통장 인감란에 참석자들이 대형도장을 찍으면 경주와 이스탄불 상징물 등장)가 열렸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농협과 대구은행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우리나라 최초의 ‘문화관광+금융 하이브리드’ 상품을 성공적으로 출시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내년 해외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이라면 인류문명의 살아있는 박물관 이스탄불로 가서 대한민국의 문화영토가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현장을 함께 목격하시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가 ‘이스탄불-경주 세계문화엑스포2013’을 1년 여 앞두고 이 행사의 홍보와 관람 붐 조성을 위해 대구은행, 농협과 손잡고 개발한 복합금융상품이 지난 16일 출시이후 5일 만에 111억3천만 원의 판매고를 올리는 등 큰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불티’나게 팔리는 이 상품은 저금리 시대인 요즘 두 은행의 최고 금리를 제공한다는 것이 매력이다. 이것은 ‘이스탄불-경주 세계문화엑스포2013’을 관람하거나 관심만 가져도 추가 우대금리를 주는 우리나라 최초의 ‘문화관광+금융 하이브리드’ 상품의 성공적 시판으로 의미를 더한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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