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도내 연안 환경개선사업 추진
- 해양환경복원으로 양질의 수산물 안정적 생산 및 공급 도모
전라북도에 따르면 도내 연안 환경개선사업을 위하여 ‘12년도에 국비 13억을 들여 조업어장 환경개선 71톤, 마을어장 환경개선 149ha, 종묘발생장 환경개선 2ha을 추진할 계획이며, 조업어장환경개선은 침체어망·어구 등 폐어업기자재 수거, 마을어장 환경개선은 양식어장 경운, 준설, 객토, 투석 등, 종패발생 환경개선은 갯벌어장의 패류번식에 필요한 시설, 모패이식, 모래살포 등을 추진한다.
사업대상지역은 허베이 스피리트호 유류오염사고 해양환경 복원등에 관한 특별법에 의거 ‘09년도에 특별해양환경복원지역으로 지정 고시된 지역으로 군산, 부안 2개 시군, 20개 도서(군산 15, 부안 5개 도서)가 해당되며, 면적 680㎢에 이른다.
’10년부터 추진된 유류피해지역 환경개선사업은 ’10~’11년도까지 국비 27억원으로 군산, 부안지역의 조업어장내 침체어구·어망 등 침적 폐기물 263톤 수거, 마을어장내 어장경운·객토 359ha, 종패발생장 환경개선 14ha를 완료하였으며, ‘19년까지 환경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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