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지방은행 설립에 본격적 활동 돌입

춘천--(뉴스와이어)--강원도는 오늘(8.24,금), 10시 강원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최문순 지사를 비롯한 김상표 경제부지사 및 도청관계자와 한국은행 정태연 협력관, 금융감독원 오홍석 협력관, 미소금융 이덕수 이사, 강원발전연구원 김진기 박사 등 금융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지방은행 설립에 대한 방안을 논의 했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지방은행설립은 도정구호이자 중요한 철학인 지역의 가치를 실현하는 방안의 하나”이며, 지역주권 회복을 위해 상징적으로 중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지역의 자부심이자 자존심이고 지역의 권리와 자주적 경제회복을 위해 지방은행의 필요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강원도는 앞으로, 지방은행 설립에 따른 공감대 형성을 위해 도민들의 의견수렴과, 유관기관 및 전문가 협의체 구성 등 지방은행설립추진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성공하는 지방은행 설립을 위해 치밀하게 타당성을 검토하여 신중성 있게 추진한다고 밝혔다.

또한, 빠른 시일내에 지방은행 설립에 대한 세부적인 토론회를 다시 실시하고, 대선공약화를 위하여 정치권에 건의할 공약 세부내용을 담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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