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기자단 건국대 방문, 학생들과 통일관 등 인터뷰
이번에 한국을 방문한 유럽기자단은 7명으로 영국의 BBC, SKY news, 체코의 타이덴매거진, 헝가리의 부다페스트경제지, 포루투칼의 디아리오경제지, 슬로바키아의 슬로바키아라디오 등에서 근무하는 기자들이다.
유럽기자단은 김주권 글로컬협력처장을 비롯하여 건국대 학생 10여명과 한국의 입시제도, 학업활동 등 대학생활과 취업문제, 통일관, 정치 문제 등 한국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사회전반에 관한 생각들에 대해 들었다
유럽기자단은 한국언론진흥재단과 유럽저널리즘센터(EJC: European Journalism Center)의 주최로 진행된 “2012 한EU언론교류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건국대를 방문했다.
2012 한EU언론교류프로그램은 한국과 유럽간의 상호 이해 증진을 위한 언론인 교류와 취재지원을 위해 실시되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지난 20일 한국을 방문한 유럽기자단은 9월 1일까지 한국 정치, 경제, 사회현안 현장취재 및 한국기자와의 세미나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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