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벤처창업지원센터, 제1회 창업캠프 열어

서울--(뉴스와이어)--건국대학교 벤처창업지원센터(센터장 이철규 교수)는 24~25일 이틀간 강원 춘천 남이섬에서 대학생들의 창업 마인드 고취와 예비 창업자들간의 교류와 네트워크 형성을 통한 창업 활성화를 위해 ‘제1회 창업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창업캠프는 특히 창업을 꿈꾸는 대학생들에게 이를 현실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과 과정을 제시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를 위해 창업 기초 교육 후 모의창업에 대한 계획서 작성 실습을 통해 전반적인 창업과정을 습득하고 작성한 사업계획서를 심사하고 시상해 학생들의 참여와 경쟁을 유도하게 된다. 또 예비창업자간의 공감대 형성과 정보교환, 창업 성공률을 높이는 효과도 얻게 된다.

제1회 건국대 벤처창업지원센터 창업캠프에는 사전에 참가신청을 한 재학생 20여명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강원 춘천 남이섬에서 1박2일 숙식을 함께하며 조별로 나눠 창업 마인드 교육과 시장분석 기법을 통해 시장과 트렌드를 파악하고 자신에게 맞는 아이템과 아이디어를 개발하는 창업아이템 개발 및 분석에서부터 사업계획서 작성법, 창업 시뮬레이션 훈련인 ‘모의 기업 설립 팀플레이’, 창업 CEO특강과 마케팅 기법 및 기업가정신 함양 강의 등 다양한 교육과 실전 경험을 쌓았다. 특히 조별로 모의 기업 설립 결과 발표와 사업계획서 발표를 하고 이를 평가해 장단점을 분석하는 시간도 가졌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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