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사이버 전북여행 가이드’ 수료식 개최
- 2012 전북 방문의 해 온라인 홍보단 6개월간의 활동 마쳐
- 최우수 활동팀(충청팀) 상금과 상장, 우수 활동자 6명(최우수1, 우수2, 장려3) 상금과 상장 수여
이날 수료식은 사이버 전북여행 가이드로서 그 동안 개인별, 팀별 활동상황을 발표하는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성실히 활동을 수행한 19명에게 수료증을 수여하였다.
또한, 최우수 활동팀으로 선정된 충청팀(곽윤실, 김지혜, 김화윤, 윤소희)이 지사 상장과 1백만원의 상금을 받았으며, 이현진(부경대 관광경영학과)이 최우수상으로 상장과 상금 50만원, 김지혜(충남대 국제경영학과)와 김학준(한경대 웹정보공학과)이 우수상으로 상장과 상금 각 30만원, 윤소현(성균관대 시각디자인학과)과 곽유순(영남대 화학과), 문혜림(건국대 국제통상학과)이 장려상으로 상장과 상금 각 20만원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들 사이버 전북여행 가이드는 서울, 충청, 경상, 전북, 일반의 5개팀의 19명으로 운영되었으며, 3월부터 현재까지 총 369개의 블로그 포스팅과 바이럴을 진행 한 결과 총 81만명의 콘텐츠 노출 실적을 거뒀다.
또한, 대학생이 주 독자인 주간잡지인 ‘대학내일’에 ‘사이버 전북여행 가이드가 알려주는 전라북도의 숨은 매력!’이라는 주제의 전북관광 PR기사로 2012 전북방문의 해와 전라북도를 즐기는 3가지 방법(전주 한옥마을, 진안 마이산, 템플스테이)을 소개하였고, 또한 전라북도의 하반기 주요 축제를 주제로 하여 한국음식관광축제, 전주세계소리축제, 김제 지평선 축제를 소개함으로써 총 10만명 이상(1회 발생부수 5만부, 2회)에게 홍보하는 등 맹활약을 펼쳤다.
더불어, 사이버 전북여행 가이드가 제작한 온라인 콘텐츠는 사업 종료 후에도 지속적으로 노출되므로 2012년 말까지 노출(사업기간 6개월 노출량의 60%로 계산)되면 약 48만명의 추가 노출이 예상되어 총 140만명에게 전북관광을 홍보한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현웅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렇게 맺어진 것도 인연인데 이 인연의 끈으로 비록 활동 기간은 끝났지만 사이버 전북여행 가이드로 선발 위촉되어 활동했다는 자부심을 갖고 앞으로도 전북을 더욱 사랑 해 주고 전북관광을 알리는 역할을 계속해서 국내·외 관광객이 전북에 더 많이 올 수 있도록 활동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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