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7월 12일부터 7월 14일까지 2박3일간 문경시 일원(문경영신숲, 문경새재, 시민운동장 등)에서 『제36회 경상북도 4-H야영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제36회 경상북도 4-H야영대회는 “버리고 바꾸고 새롭게 변화” 주제를 가지고 진행되며, 4-H회원들이 야영생활을 통하여 회원들의 심신을 단련하고 협동심을 배양하여 농촌 청소년 사회의 중심 리더자 역할과 혁신으로 지역 발전의 선도 인력으로 양성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경상북도4-H야영대회에는 시군 4-H대표회원 300명(시17, 군12, 울릉 6명)과 도·시군 4-H지도자 50명, 관계공무원 30명 등 380명이 참석한다.

이번 행사는 <제1일차> 7월 12일(화)은 문경영신숲에서 윤재탁 농업기술원장 및 정희섭 도후원회장, 4-H선배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영식”을 가지고, 농촌 생활에서 필요한 여름철 및 일상생활 각종 안전사고 대처요령에 대한 안전생활교육과 시군별 4-H우수 활동사례 발표를 가져 상호 정보를 교환하게 된다.

<제2일차> 7월 13일(화)은 문경새재에서 전 참석 전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4-H활동 홍보를 위한 걷기대회를 가진 다음 석탄박물관 견학, 철로 자전거 체험 등 지역역사와 문화체험 활동을 가진다.

그리고 야간에는 문경시민운동장 앞에서 2시간 동안 이의근 도지사와 4-H회원 380명과 문경시민 1,500여명 등이 참여한 가운데 4-H회원 활동 다짐 행사인 “봉화식” 행사를 가진 다음 캠프파이어, 불꽃놀이, 축하공연(연예인 초청) 등이 진행하게 된다.

<제3일차> 7월 14일(목)은 문경공고(문경시 점촌3동)에서 도4-H야영대회의 의미를 드높이고 여름철 각 지역에서 개최되는 시군 4-H야영대회가 잘 추진될 수 있도록 4-H활동 활성화 토론 및 협의를 가진 후 폐영식을 가진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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