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재래시장의 활성화를 위한 경상북도 재래시장육성 자문위원회 첫 회의가 7월 12일 오후 2시 도청 제1회의실에서 주낙영경제통상실장 주제로 열린다.

이날 회의에는 지금까지 경상북도가 추진하고 있는 재래시장 활성화 추진시책과 『문화가있는 재래시장 만들기』 추진계획에 대한 설명이 있으며, 자문위원들의 재래시장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하였다.

이날 첫 회의를 가진 육성 자문위원회는 도의회, 관련학과 교수, 시장 상인대표, 연구기관, 여성단체 등 모두 17명으로 구성되었다.

주낙영 경제통상실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래시장의 활로 모색을 위하여 자문위원들의 역할이 크다”고 강조하고 “그동안 축적하고 있는 좋은 의견들을 많이 제안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경상북도는 수시로 자문위원회의를 개최하여 재래시장의 효율적인활성화 방안을 강구해 나갈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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