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속 아역연기자들의 열연, 성인연기자까지 이어질까

서울--(뉴스와이어)--최근 시작한 주말 드라마인 메이퀸과 다섯손가락이 아역연기자들의 열연에 힘입어 매회 시청률이 상승하고 있다. 이로 인해 아역배우들이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여 큰 사랑을 받았던 드라마들이 재조명 되고 있다.

올해 상반기 최고의 시청률을 선보인 MBC 수목미니시리즈 (해를 품은달)과 탄탄한 스토리, 안정된 연기력으로 인해 많은 마니아층을 양산한 KBS2 수목드라마 (적도의남자) 역시, 아역배우들의 연기를 빼놓곤 드라마를 논할 수 없게 되었다.

두 드라마 모두, 아역배우 출현 분이 끝난 이후에도 꾸준히 시청률이 상승했음을 알 수 있다. 이는 곧, 아역배우들의 열연이 해당드라마에 대한 관심과 집중을 지속적으로 유지시켜 줬음을 의미하는 바이다. 그렇다면 최근에 시작한 MBC 주말특별기획드라마(메이퀸) 과 SBS 특별기획드라마(다섯손가락)은 어떠한가?

두 드라마 모두 8월26일까지 아역배우들이 출현하였고 평균시청률은 MBC 주말특별기획드라마 (메이퀸) 11.7%, SBS 특별기획드라마 (다섯손가락) 13.0%로 매우 호의적인 반응을 보이며 출발하고 있다.

SBS 특별기획드라마 (다섯손가락)의 경우 9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성인배우들이 출현 할 예정이고, 두 드라마 남자 주인공의 역대 드라마 평균 시청률(김재원: 황진이+내마음이 들리니=17.4% / 주지훈: 궁+마왕=15.3%)로 볼 때, 앞으로 회차가 거듭될수록 시청률이 어떤 양상을 띌지 더욱더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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