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래가구추계 시도편 : 2010~2035

- 2012년 시도별 장래가구추계 결과

대전--(뉴스와이어)--2035년 총가구는 충남, 충북, 인천 등 14개 시도에서 지속 증가할 전망

2035년까지 총가구수는 충남.북(1.5배),경기.인천(1.4배)에서 많이 증가하고 부산.대구(1.1배) 등은 전국평균(1.3배)을 하회
- 2035년 전국평균 가구증가율은 전년대비 0.39%이나, 울산(-0.34%), 대구(-0.02%)에서 총가구수 감소 시작

2010년 전국평균 가구주 중위연령은 48.8세이나, 2035년에 광주(57.0세), 대전(57.7세), 경기(58.8세), 서울(59.8세)을 제외한 모든 시도에서 60세를 상회

2035년 모든 시도에서 1인 가구가 부부+자녀가구보다 많아질 전망

2010년 전국가구유형은 부부+자녀>1인>부부가구 순, 전남(2010), 강원·경북(2011), 충남(2012), 충북·전북(2013) 순으로 1인 가구가 부부+자녀가구보다 많아져 2035년에는 모든 시도에서 1인 가구가 가장 많음

2010년 전국 가구원수별 가구는 2인>1인>4인>3인 가구순, 2035년에는 서울 등 6개 시도를 제외한 모든 시도에서 1인>2인>3인>4인 순

2010년 전국 평균가구원수는 2.71명이나, 2035년에는 2.17명, 전남(1.88명), 경북(1.89명), 강원(1.95명), 충북·충남(1.96명) 5개 시도는 평균가구원수가 2명 미만

2035년 65세이상 가구 비중은 전남 51.9%, 광주 32.7%
65세이상 가구 중 1인 가구 비중은 전남 51.2%, 서울 28.1%

2035년 65세이상 가구의 비중은 전남(51.9%), 경북(47.3%), 전북(47.0%) 순이고 그 중 1인 가구 비중은 전남(51.2%), 전북(46.8%), 경북(46.4%) 순

2035년 75세이상 가구의 비중은 전남(14.1%), 전북(10.9%), 경북(10.6%) 순이고 그 중 1인 가구 비중은 전남(65.9%), 경북(61.0%), 충북(60.5%) 순

통계청 개요
통계의 기준설정과 인구조사, 각종 통계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외청이다. 정부대전청사 3동에 본부가 있다. 1948년 정부수립 때 공보처 통계국으로 출범해 1961년 경제기획원으로 소속이 바뀌었다가 1990년 통계청으로 발족했다. 통계의 종합조정 및 통계작성의 기준을 설정하며, 통계의 중복 방지 및 신뢰성 제고, 통계작성의 일관성 유지 및 통계간 비교를 위한 통계표준 분류의 제정 개정 업무를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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