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부, 사회적 기업의 소통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 개최

- 공생 발전의 사회적 분위기 조성 및 사회적 기업과 소통 증진을 위해 현대자동차그룹과 공동으로 추진하는 행사

- ‘사회적 기업의 지속가능성 제고 방안’을 주제로 한 강의와 토론

서울--(뉴스와이어)--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광식)는 현대자동차 그룹과 공동으로 상생과 공생 발전의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고 사회적 기업과의 소통 증진의 계기를 마련코자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현대자동차 기술연구소(경기도 화성 소재)에서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는 20개 사회적 기업 대표, 서울특별시·사회적기업진흥원·예술경영지원센터의 실무자 등 3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워크숍 기간 중에 진행되는 강의는 ‘사회적 기업의 지속가능성 제고’를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며, 이 가운데 ‘사회적 기업과 사회적 협동조합과의 관계’에 대한 사회적기업진흥원 최혁진 본부장의 강의는 올해 12월 협동조합기본법의 시행을 앞둔 시점에서, 사회적 기업 대표들의 많은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사회적 기업의 생태계 활성화를 통한 지속가능성 제고방안’에 대한 한신대 이인재 교수의 강의와 ‘기업의 사회공헌 전략(사회적 기업을 중심으로)과 파트너십’에 대한 현대자동차 그룹 이병훈 부장의 강의도 전환기를 맞고 있는 사회적 기업들에게 의미 있는 시사점을 전달할 것이다.

이번 워크숍은 사회적 기업 대표들(노리단, 자바르떼, 도서출판 점자, 에이컴퍼니)이 사례 발표 시간을 통해 기업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친교의 시간 등을 통해 애로사항을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줌으로써, 사회적 기업 대표들과 다양한 지원 주체들 간의 공감과 소통의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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