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다롄출장소 개관식, 29일 중국 다롄에서 개최

서울--(뉴스와이어)--주다롄출장소(소장 : 이상택) 개관식이 8.29(수) 18:00 중국 다롄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동 개관식에는 중국 현지 정부 및 각계 인사, 우리 교민 사회 주요인사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우리 정부에서는 이규형 주중국대사, 조백상 주선양총영사 및 이영호 재외동포영사국 심의관 등 참석 예정

주다롄출장소는 ‘10.5월 이명박 대통령과 원자바오 중국 총리간 합의에 따라 개설되었으며, 주선양총영사관 소속 출장소로 운영될 예정이다.

※ ’10.5.28 이명박 대통령과 원자바오 총리는 한중 전략적 협력동반자 관계를 더욱 심화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는데 의견을 같이 하고, 동 노력의 일환으로 양국간 인적·물적 교류의 확대·촉진을 위해 ‘주다롄출장소’ 및 ‘주제주 영사기구’를 설치키로 합의

- 동 합의에 따라, 중국측은 ’12.7.14(토) 주제주중국총영사관을 개관

금번 주다롄출장소 개설을 통해 다롄시에 거주하는 우리 교민 및 현지 우리 기업에 대해 보다 편리하고 효과적인 영사서비스 제공이 가능해 질 것으로 예상되며, 경제·문화·교육·관광 등 제반 분야에서 우리나라와 다롄시간의 협력 및 교류도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 다롄시에 우리 교민 3만명, 우리기업 1,300여개사 진출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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